[241129] Netflix 트렁크 3화 서현진
Drama/트렁크

Netflix / The Trunk
트렁크 / 노인지
서현진 
38p
 
 

도하 떠올릴 때마다 이런 생각을 했을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ㅠㅠㅠ
크게 동요하지 않고 그저 묵묵히 옆을 지켜주는 인지 너무 든든하고 다정해
"다른 건 생각 말고 저 숫자만 봐요. 그냥 숫자일 뿐이에요."
여기 너무 강아지 같아
강아지 눈인사🐶
"할머니가... 난 손끝이 여물게 태어났대요. 손끝이 여물면 굳이 안 해도 되는 일을 하게 된다고. 그런 사람들은 울게 될 일이 많대요."
바로 "아니요" 하는 대사 호흡 너무 좋다...
살짝 웃는거 유죄ㅠㅠㅠㅠㅠㅠㅠ
"뭐가 그렇게 불안해요?"
손연기 섬세해
서연이 앞에서만 나오는 텅 빈 눈빛 너무 좋음
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인지 코골코골
"상처랍시고 붙들고 있는 거 그쪽은 없어요?"
웃는거 귀여워ㅠㅠㅠㅠㅠ